2009. 4. 18
日常茶飯事 | 2009/04/21 02:13
전화기 케이스 교체.
그렇게 계속해서 이제는 3년이 넘어 버린 전화기를 애용할 예정..
난
언제까지 011 번호를 지켜낼 수 있을것인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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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주의대에 테니스동아리를 만들었다. 2009. 4. 10.日常茶飯事 | 2009/04/21 01:53원주시에서 건강도시 홍보덕분에 알게된 시청 직원분 덕분에 공짜로 들어가서 보게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전. 뭐든. 가서 보는게 재밌다만. 저거 말고는 찍고 싶은 사진은 그닥 없어서. 사진이 이거밖에 없다~ 응원단 아가씨들 옷은 보라색보다는 저게 훨씬 낫다고 꼭 전해주고싶다 보라색은 정말 아니다. 2009. 3. 7.日常茶飯事 | 2009/04/21 01:44운전면허시험장엘 갔다. 7년만이다. 면허증을 받을때는 그날이 올까 싶었었던. 7년이 지난 후의 적성검사 기간이 찾아와버렸다. 세월은 그렇게 개 빠르게 흐르는구나... 2009. 3. 3日常茶飯事 | 2009/04/21 01:41영국에서 본 30파운드짜리 장난감. 밖에 나가서 본거라 그런지 무지하게 갖고 싶었으나.. 우리나라에서 더 싸게 판다는 다른 사람들의 말에 일단 접고 돌아와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까먹기전에 부지런히 알아보았더니. 옥션에서 3만3천원에 파는걸 냅다 사버렸다~ 며칠 안가지고 놀 장난감이라지만. 이미 그 며칠간 난 3만 3천원어치를 즐겼다~ 그럼 되는거라 생각했다~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