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.
삐콤.씨 | 2008/12/04 13:20
말도 안되는 꿈들..
각자.
가슴속 야망의 불꽃을 꺼트리지 말 것.
내 야망은.
내전지역 활동가가 되는것..
참으로 말하기 버겁다만.
이게 내 꿈이다.
이젠, 이 말에 책임을 져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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